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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크-굼바즈 사원. 샤흐리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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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흐리삽스

샤흐리삽스는 사마르칸트에서 남쪽으로 80 km 정도 떨어져 있는 도시는 아미르 티무르의 고향으로 유명합니다. 본래 이 곳은 기원적 4 세기 즈음 ‘새로운 장소’ 라는 뜻의 나우타가 (Nautaka) 라고 불리는 소그드 (Sogd) 의 한 지역 지도자의 딸 록사나 (Roxsana)와 결혼하고 군인들 또한 현지인 여자들과 결혼시켰다고 합니다. 이후 7 세기 즈음에는 게쉬 (Kesh) 라는 이름으로 불리었고, 14세기부터는 '촐록색의 도시' 라는 뜻인 샤흐리삽스라 불린입니다. 티무르의 힘으로 도시에 나무와 아름다운 건물들이 많이 생겨났기 때문에 초록색 도시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습니다. 또한 샤흐리삽스는 수공으로 만드는 직물 등으로 도 유명합니다.

샤흐리삽스는 작은 도시이고 유적지가 그리 많지 않아 아침에 사마르칸트에서 출발하여 3-4시간 정도 돌아보고 오후에 다시 사마르간트로 돌아을 수 있습니다. 유적지는 광장을 중심으로 3개가 밀질되어 있어 모두 걸어서 느긋하게 돌아볼수 있습니다. 유적지의 세부모습이 사마르칸트와는 어떻게 다른지 차이점을 찾아보는 것도 관광의 또 다른 즐거움입니다. 광장 중앙에는 아미르 티무르 동상이,북쩍에는 악 – 사라이 유적지, 남쩍에는 코크 - 굼바즈 사원과 도루트 - 사오닷이 있습니다. 택시로 도착하면 대개 광장에서 내려주므로 먼저 악 - 사리이를 구경하고 나서 남쪽으로 방향을 잡아 천전히 걸어서 코크-굼바즈 사원까지 내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악- 사리이 (Ak Sarai)

악- 사리이 (Ak Sarai)악-사리이를 그대로 지역하면 «하얀 궁전» 이지만 «고귀한 궁전» 이라는 가지고 있습니다. 1380-1386년 사이에 아미르 티무르의 명령에 따라 거대하고 아름다운 궁전이 지어졌습니다. ( 일설에 따르면 1380-1405년) 티무르와 그의 부인들이 머무르던 별장인 동시에 접대의 궁전이기도 하였습니다. 스페인 사절로 우즈벡을 방문했던 루이 - 곤잘레스데 그라비호 ( Ruy Gonzalez de Clavijo) 의 기록에도 악 - 사라이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헌재는 성벽 일부와 성문만이 남아 있습니다. 광장 북쪽에 악 - 시라이라고 남아 있는 두 개의 건축물은 악 - 시라이 궁전의 성문이있으며 성문 바로 앞에 성벽의 일부가 남아 있습니다. 성문은 원래 아치 형태의 모습이었으나 지금은 아치가 붕괴듸어 엿 모습을 찾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넓이 22,5미터, 높이 38미터인 성문의 규모로 보아 엣날의 악 - 사라이가 얼마나 크고 응장했을지 상상할수 있습니다.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면 성벽의 꼭대기까지 올라가 볼수 있습니다. 올라가는 길이 좁고 가파른데다가 빙글빙글 돌아가서 조금 힘들긴 하지만 정상에 오르면 샤흐리삽스 전체를 볼수 있습니다. 광장 너머로 보이는 두 개의 유적지를 목표로 삼아루트를 그려보는 것은 어떨까입니다.


코크-굼바즈 사원 (Kok Gumbaz)

코크-굼바즈 사원 (Kok Gumbaz)악 - 사라이에서 광장을 지나 시장 길을 따라 내려오다 보면 푸른 돔이 우뚝 서 있습니다. 코크 - 굼바즈는 «푸른 돔» 이라는 뜻으로 1437년 울루그벡이 아버지 샤흐루흐를 위하여 지은 사원입니다. 입구를 통해 안으로 들어오다 보면 독특한 느낌의 기둥과 천장이 있는 큰 복도를 지나 중앙의 뜰로올 수 있습니다. 오른쪽의 푸른 돔 아래의 건물이 바로 사원인데, 내부로 들어가면 바로 미흐랍 (사원에서 서쪽 벽을 장식함으로써 메카 방향을 표시하는 것) 과 마주하게 됩니다. 이 사원의 벽은 다른 사원의 조각된 벽과는 달리 프레스코화로 꾸며져 있습니다.




도루트-틸로밧 (Dorut-Tilovat)

도루트-틸로밧 (Dorut-Tilovat)뜰의 건너편에는 두 개의 돔을 가진 : 명상의 집» 이란 뜻을 가진 도루트-틸로밧 건물이 있습니다. 이 곳에는 아미르 티무르의 스승 중 한 명인 세이흐 샴세딘 쿨랄(Shayx Shamsiddin Kulol)의 영묘(1347년)와 울루그벡이 세운 티무르의 아버지의 영묘 세이드 굼바즈 (1438년)이 있습니다. 세이드란 마호메트의 자손을 뜻하며 그 때문에 성인으로 간주했습니다. 오른쪽의 영며에는 4개의 무덤이 줄지어 있고 중 가장 안쪽의 무덤들 위에는 다른 들들과 달리 괘인 곳이 있습니다. 그 곳에 고인 물은 성수라는 믿음이 있어 그 물을 아픈 곳에 바르면 병이 낫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도루트-사오닷(Dorut-Saodat)

도루트-사오닷(Dorut-Saodat)하즈라트 이맘 (Hazrati Imom) 사원과 티무르가 사랑한 아들의 무덤이 함께 있습니다. 들의 중앙을 가로질러 가면 티무르의 아들 자혼기르(Jahongir)의 묘(1392년)가 보입니다. 티무르가 가장 사람을 만듭니다. 후에 티무르의 다른 아들 우마르(Umar)도 이 곳에 아장되있습니다. 유적지의 동쪽끝 지하에는 티무르의 무덤이라 불리우는 묘실도 남아 있습니다. 티무르가 자신을 위해한 걸이 지만 그는 결국 사르칸트 구르 아미르에 안장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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